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 봅니다.
얼마전 사고로 휀다 및 범퍼를 교체하여 수리가 완료 되었는데요.
뭐 범퍼는 플라스틱 재질이라 약간의 이색은 인정합니다.
근데 휀다가 반대편(사고안난쪽)에 비해 미세하게 밝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밝은곳에서는 거의 못느끼지만 그늘진곳에서는 미세하게 밝다는 느낌이 드네요..
둔감한 사람은 모르겠다고 하는데.......제가 민감한건지....ㅡㅜ
이런경우 다시 재도색을 요구하기가 참 애매해서요...
이렇게 명암의 차이가 미세하게 있다면 어떻게 하면 좀 완화 시킬수 있을까요..??
아니면 시간이 좀 흐르면 얼추 비슷해질까요?? 광택을 내보는게 날까요?? 색상은 화이트펄이고 5개월된 신차입니다.
P.S 혹시 글라데이션이라하는 기법으로 기존 문짝과 A필러도장을 재도장된 휀다와 맞출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