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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후휀다 기스복원 전 ( 부분도색 복원)
새로 구입한 차량입니다
현재의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는 작은 흠집입니다
하지만 도장면이 떨어져 나가 철판이 노출된 상태입니다
되도록 도색 작업을 추천드리지 않는 저희들이지만
어쩔 수 없이 도색 작업을 통해 복원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흠집이지만 그대로 방치하면
녹이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도색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타인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흠집이지만 차주분들에게는
크게 보이는 법이지요....
K5 후휀다 기스복원 전 ( 부분도색 복원)
위 사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흠집입니다
너무 작은 흠집이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으나
이런 작은 흠집을 방치하면 수분의 유입으로 녹이 발생합니다
터치업으로 우선 처리는 가능한 상황이었으나
차량을 아끼시는 고객님의 말씀으로 부분도색 복원을 통해 복원을
결정했습니다
양산되는 컬러의 상황에 따라 글라데이션 해야 하는 범위가
결정이 됩니다
양산 컬러가 최대한 잘 맞는다면 글라데이션 해야 하는 범위가
좁아져서 전체적으로 도색하는 범위가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반대로 컬러가 잘 맞지않으면 그만큼
도색해야 하는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컬러가 잘 맞지않는다고 무조건 조색을 해서 도색을 하게되면
차후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다른 부분을 다른 업체에서 도색을 하게 되면
컬러의 차이로 보기에 흉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산되는 컬러를 최대한 사용하여
그것을 글라데이션 작업을 통해 컬러의 이색감을 줄여
도색작업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듯 합니다
요즘 양산되는 컬러들이 차량에 적용된 컬러와의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라데이션이라는 기법이 필요합니다
K5 조수석 후휀다 기스복원 중 ( 부분도색 복원)
부분도색 작업을 하기 위해 마스킹 작업을 한 상태입니다
도색을 원하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페인트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해 차량을 커버하는 작업이지요
현재 사진에 보이는 부분만을 노출시키고 나머지는 마스킹
작업을 통해 커버해 놓은 상태입니다
후휀다 하단의 흠집을 없애고 부분도색 작업과
글라데이션 작업을 통해 기존의 컬러와 새로 도색하는
컬러의 차이를 최소화하여 작업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K5 조수석 후휀다 기스복원 후 ( 부분도색 복원)
부분도색 복원이 완료되었습니다
양산컬러와 원래의 컬러가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글라데이션 작업을 통해 이색감을 최소화 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K5 조수석 후휀다 기스복원 후 ( 부분도색 복원)
부분도색 복원 완료한 부분의 근접촬영입니다
작은 흠집이기는 했으나 도장면의 떨어짐과 약간의
밀려들어간 부분을 원래의 형태로 복원하고
부분도색 작업을 통해 원상태로 복원을 하였습니다